닥터 후, 백 투 더 퓨처, 반지의 제왕 등을 한 샌드박스에 몰아넣은 LEGO의 토이즈 투 라이프 작품이다. 팬에겐 꿈 같은 라인업이지만 피규어 비용이 빠르게 쌓이는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