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의 라하르, 에트나, 후론을 손바닥에, 100시간급 분량의 NIS 전술 RPG 원점. 일본 오리지널판은 휴대 SRPG의 기념비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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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1 인용12+
설명
마계를 지배하기 위해 깨어난 마왕의 왕자 라하르가 에트나·프로느와 만나는 디스가이아 시리즈 창설의 어드벤처. 닛폰 이치 소프트웨어 발매, 2006년 11월 일본 출시. 끝없는 아이템 계, 레벨 9999까지 육성 가능한 캐릭터, 수십 개의 비밀, 부조리한 유머, 100시간 이상의 게임플레이. 일본 한정.
Makai Senki Disgaea Portable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MAX
시나리오
★★★★★
"거장급"
왕좌를 되찾기 위해 깨어난 마왕의 아들 라할이, 엉망진창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마계를 누빈다. 터무니없는 웃음과 맛깔난 대사 뒤에는 사랑과 정의, 그리고 구원을 둘러싼 진정한 주제가 숨어 있다. 웃기고 또 울리는 이 영리한 글이 컬트 사가의 정체성을 세웠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유닛을 상식의 범위를 넘어서 키우고 아이템 월드에 뛰어들어 수백만 단위의 데미지를 노리다 보면 거의 바닥이 없는 성장 루프가 짜인다. 전체 마법, 레벨링, 맞물린 시스템들이 짧은 목표와 보상을 잇따라 이어준다. 노가다는 의도적이고 시간을 잡아먹지만, 이 전략적인 인플레와 엉뚱한 유머가 무섭도록 끈질긴 흡인력을 유지한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레벨이 아찔할 만큼 높은 경지까지 치솟는 전술 전투를 진행하는 일은 거의 바닥이 없는 성장의 깊이를 연다. 유닛을 최적화하고 아이템 월드를 뒤지며 극한의 스탯을 노리는 일은 수백 시간을 채울 수 있다. '디스가이아' 특유의 이 시스템의 넉넉함이 시뮬레이션 RPG 마니아가 아끼는 긴 수명을 떠받친다.
초석이 되는 Disgaea를 휴대기용으로 옮겨 일본이치 컬트 전술 RPG를 들고 다닐 수 있게 한 Makai Senki Disgaea Portable의 일본판으로 일본 고유에 소량이다. 시리즈 원점을 휴대기 형태로 원류에서 본래 장정으로 원하는 층을 끌어들인다. 매력은 대량 유통보다 이 지역 한정성과 한정된 실물 유통에 있다.
Makai Senki Disgaea Portabl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포터블』은 NIS의 전술 RPG 국내판이다. 끝없는 아이템 월드, 에트나 전용 모드까지 갖춘 휴대기의 결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