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토의 1990년 아케이드 수중 액션 리퀴드 키즈의 새턴 이식판으로, 1998년 일본에서 미즈바쿠 대모험으로 발매됐다. 희소성은 이 묶음에서 손꼽히며, 기종 말기 극소량 생산, 일본 전용, 이식 충실도에 대한 레트로 액션 애호가들의 인정이 겹친다. 카탈로그 최고 수준의 완품 시세는 함께 갖추기 힘든 오비와 정품 케이스를 반영한다. 말기 일본판 수집의 기준작이다.
Mizubaku Daibouke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Taito의 수중 액션 Mizubaku Daibouken, 즉 Liquid Kids는 물방울을 던져 적을 흠뻑 적셔 가두고 터뜨리는 작은 주인공을 그립니다. 물을 쓰는 장난기 있는 시스템과 화사한 스테이지, 훈훈한 유머가 버블 보블의 정신을 떠올리게 하며 영롱한 완성도와 친근한 템포로 전개합니다. 시각적 매력과 즉시 익는 조작성이 매력입니다. 귀여운 레트로 액션 팬이나 Taito 아케이드 작품이 궁금한 이에게 보존된 신선함과 직구의 재미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