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만든 세계 그랑프리에서 영감을 얻은 비공식 F1 레이서. 라이선스가 없는데도 주행 물리가 의외로 정성스럽고 코스도 친숙하며 챔피언십 모드도 안정적. 정통적이고 정직한 만듦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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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설적인 모나코 서킷과 세계 그랑프리를 중심으로 한 포뮬라 1 시뮬레이션. 유비소프트 발매, 1999년 출시. 모나코 포함 세계 그랑프리 코스, 정교한 주행 물리, 챔피언십·타임 트라이얼 모드, 다양한 주행 보조 레벨.
Monaco Grand Prix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그랑프리를 떠올리게 하는 서킷에서 포뮬러 1 시즌을 치르는 일은 연습 주행과 예선, 그리고 까다로운 결승을 거듭한다는 뜻이다. 머신을 세팅하고 코스마다 실력을 키우는 일은 단발 레이스를 훌쩍 넘어 시간을 들여 진행된다. 숙련을 축으로 한 이 정밀한 시뮬레이션이 레이스 애호가가 반기는 재플레이성을 건넨다.
공식 라이선스 없는 포뮬러 1 레이싱으로 Ubi Soft가 1999년 초 미국에서 발매했다. 미개봉은 루즈 가격과 동떨어진 수준까지 오르는데, 카트리지는 흔하나 박스 온전한 것이 드문 전형이다. 특별한 위상은 없고 풍부한 중고와 봉인품 사이의 격차가 시세 전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