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 Atlas I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아트딩크의 르네상스 탐험 시뮬레이션 네오 아틀라스 II는 플레이어를 선주로 삼아 원정대에 자금을 대고, 선장들의 때로는 미심쩍은 보고에 따라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게 합니다. 교역 경영과 발견의 불확실성을 융합한, 협상으로 지도를 만든다는 독창적 발상이 독특하고 사색적인 경험을 만듭니다. 정보량 많은 인터페이스, 느린 템포, 일본어 텍스트가 진입을 막습니다. 이색 시뮬레이션과 대항해 시대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진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