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야 스오우가 스마루에서 실체화하는 소문을 퍼뜨리는, 아틀러스 최고의 PSP 이식. 신규 더빙과 보너스 시나리오, 어레인지 음원이 페르소나 2 죄편을 한층 빛낸다, 일본 한정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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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1 인용16+
설명
스마루 시에서 소문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세브엔시스터스 고등학교의 스오 타츠야와 동료들이 소문을 퍼뜨리고 대결한다. 아틀러스 발매, 2011년 4월 일본 출시. 턴제 배틀, 페르소나 합체, 새로운 일본어 음성, 오리지널 보너스 시나리오, 어레인지된 음악. 일본 한정.
Persona 2 - Tsumi - Innocent Si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MAX
시나리오
★★★★★
"거장급"
메구로 쇼지의 손끝에서, 음악이 록, 재즈, 오컬트적 음층을 엮어 어둡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입힌다. 흔한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모든 주제가 신비롭고 멋스러운 공기를 빚어낸다. 성숙하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 유일무이한 음악 정체성은 지금도 시리즈 애호가들의 보물로 남아 있다.
소문이 현실이 되기 시작할 때, 젊은이들의 무리가 신화와 기억, 그리고 집단적 조작이 얽힌 음모에 맞선다. 대담한 이부작으로서, 이야기는 성숙한 주제와 기억에 남는 숙적에 과감히 도전한다. 그 탁한 분위기와 성숙한 글이 본작을 페르소나 사가의 숨은 정점 중 하나로 만든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소문이 현실이 되는 고교생 무리를 따라가고 악마와 대화하며 Persona를 합체시키는 흐름이, 그 비밀 하나하나를 파헤치고 싶어지는 모험을 엮어낸다. 턴제 전투, 컨택트 시스템, 성장이 목표와 보상을 엮어낸다. 느린 템포와 랜덤 인카운트에는 세월이 묻어나지만, 음울한 분위기와 이야기의 완성도가 오래가는 매력을 지켜낸다.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소문이 현실이 되는 음모를 풀어내는 일은 던전과 악마와의 교섭, 인연이 풍부한 어두운 JRPG를 펼쳐 낸다. 페르소나를 최적화하고 구석구석을 뒤지며 결말에 이르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페르소나 2' 특유의 이 밀도가 JRPG 애호가가 음미하는 수명을 건넨다.
Innocent Sin의 PSP 리메이크 일본판으로, 아틀러스의 어두운 Persona 2 2부작의 전반에 해당하며 오래 일본 밖에서 미발매였던 RPG의 고향이다. 매력은 컬트 고전의 모국판이라는 위상에 있어, Persona 사가를 원류에서 수입하는 층에게 진정성으로 사랑받는다. 모국어 아틀러스 수집가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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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2 죄 ―Innocent Sin―』은 PSP용으로 시리즈에서 가장 야심찬 이식을 단행한다. 스오우 타츠야의 소문이 현실화하는 스마루 시를 무대로, 새 녹음 음성, 추가 시나리오, 편곡 음악이 원점적인 페르소나 2를 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