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eworks/미드웨이가 만든 Rampage 후속작 「Total Destruction」. 35종 이상의 플레이어블 괴수, 파괴 가능한 도시, 아케이드 조작. 원작 Rampage 노선 충실, 3인 대전. 평범한 만듦새, 단조로운 조작. Rampage 팬의 짧은 대전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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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4 인용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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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거대 괴수가 날뛰는 『램페이지』 클래식의 3D 리부트. Midway에서 2006년 4월 발매. 플레이 가능한 괴수 30종 이상, 부수는 도시 여러 곳, 최대 4인 로컬 협력 플레이, 가벼운 카이주 분위기. 북미 한정 발매.
램페이지를 3D로 현대화하려던 토탈 디스트럭션은 매우 낮은 당시 평점이 보여주듯 완전한 실패작이다. 거대 괴수로 도시를 부수는 건 5분은 재밌지만 굼뜬 조작, 빈약한 완성도, 압도적인 반복성이 금세 흥미를 죽인다. 로컬 협동도 너그러운 친구와 잠깐 수명을 늘릴 뿐이다. 심하게 낡고 깊이도 없어, 카이주 수집가나 시리즈 쇠퇴에 관심 있는 이에게만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