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우저가 집안의 쥐를 잡는 톱다운 액션 소품. 어린이용 귀여운 발상, 다양한 스테이지, 4인 멀티의 즐거움이 매력. 변덕스러운 카메라와 다소 느슨한 호흡이 한계지만 저연령층에게는 친근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