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의 때 명의의 일본판, 제임스 그레이슨이 키메라 저항군에 합류한다. 3인칭 시점과 대 키메라 무장, PS3 연동과 애드훅 협력까지, 의외로 짙은 휴대판 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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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국인 병사 제임스 그레이슨이 키메라의 유럽 대륙 침략에 맞서는 인류의 저항에 가담하는 레지스턴스 사가의 휴대용 작품.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발매, 2009년 7월 일본 출시. 3인칭 시점, 다채로운 대 키메라 무기, PS3의 Resistance 2와의 연동, 아드혹 협력. 일본판.
Resistance - Houfuku no Toki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외계인의 침략에 황폐해진 미국, 겨울빛, 불온한 생명체들──FPS가 어두운 설득력의 종말 이후 세계를 빚는다. 키메라의 디자인과 절망적인 분위기가 끊임없는 긴장을 강화한다. 정성스럽고 분위기로 가득한 이 시각 연출이 가슴을 울리는 전쟁 SF를 돋보이게 한다.
지리적 전진은 편성에 드러난다. 해안에서는 잉글랜드풍의 현과 외로운 호른, 프랑스 마을에서는 흐릿한 아코디언, 독일의 시설에 다가서면 각진 금관과 종. 음악은 그대로 지도 역할을 맡고, 음색이 바뀌면 나라가 바뀌었다는 신호가 된다.
이야기에는 자료의 층이 겹쳐진다. 길에서 줍는 업무 연락과 연구소의 소묘, 관측 기록이 사라지기 전에 그것을 적어 둔 이들의 시점에서 침략을 다시 말한다. 이 종잇조각들이 거치기의 작품이 다른 곳에서 말하는 사건으로 이 편을 조용히 이어 붙인다.
Resistance Retribution의 일본판으로, Insomniac과 Bend의 3인칭 슈터를 PSP로 이식한 현지판이며 키메라와의 대체역사 전쟁을 그린다. 매력은 주로 서구향인 소니 작품의 서구판과 다른 일본판이라는 점에 있어, 이색 수입을 좋아하는 층에게 사랑받는다. 자사작의 일본판을 모으는 수집가의 작품이다.
Resistance - Houfuku no Tok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PSP용 『레지스탕스: 리트리뷰션』(국내명 『레지스탕스 보복의 시간』)은 키메라에 맞서는 제임스 그레이슨을 그린 3인칭 슈팅이다. 안티 키메라 장비, PS3 연계, 애드혹 협동으로 PSP 슈팅의 완성도를 보여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