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맥팔레인 원작 캡콤 아레나 액션의 일본판이자 최초 발매지. 미국 코믹 소재라 일본 발매량이 적어 서구판보다 희소한 초판으로 선호된다.
Spawn - In the Demon's Hand,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토드 맥팔레인의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 스폰 인 더 데몬스 핸드는 모험 대신 밀폐 공간에서 사격과 근접을 섞은 경쾌한 아레나 전투로 방향을 틀었다. 캡콤은 지옥 같은 캐릭터진과 최대 4인 대전을 공들여 만들었고, 바로 그것이 재미의 핵심이다. 솔로는 단조롭고 카메라도 낡았지만, 정신없는 아케이드 액션과 고딕풍 분위기는 짧은 플레이에서 빛난다. 스폰 팬과 묻힌 아레나 게임 애호가에게 반가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