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아 Full Voice와 나리키리 던전 후속작을 UMD 한 장에 묶고 보너스 콘텐츠까지 더한 X판. 반다이남코가 크레스의 여정의 일본 결정판을 내놓는다, 끈기 있는 시리즈 팬에게 풍성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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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1 인용12+
설명
오리지널 게임과 속편 나리키리 던전을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하나의 카트리지에 정리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풀 보이스 확장판. 반다이 남코 발매, 2010년 8월 일본 출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완전판, 충실한 나리키리 던전 X, 보너스 캐릭터, 확장된 사운드트랙. 일본 한정.
Tales of Phantasia - Narikiri Dungeon X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갈아입기의 장치가 그대로 그림의 주제가 된다. 직능마다 소품까지 그려 넣은 한 벌이 마련되고, 인물은 플레이하는 사람의 눈앞에서 그것을 걸친다. 같은 주인공이 마도사의 옷에서 중장으로, 다시 요리사의 차림으로 옮겨 가는 모습은 의상 자체를 하나의 수집 대상으로 만든다.
모토이 사쿠라바와 다무라 신지가 빚은 음악이 시간을 넘나드는 여정 내내 뜨거운 오케스트라와 가슴을 울리는 주제를 결합한다. 모든 전투가 그 에너지로 들끓게 하고, 도시의 선율이 모험을 데운다. 테일즈 시리즈의 초석인 이 소리의 푸짐함은 지금도 팬들의 가슴 깊이 남는다.
두 편을 한 장에 담으면서 거울의 효과가 생긴다. 크레스와 다오스의 장대한 이야기 옆에 살아 있는 인형들의 가벼운 모험이 놓이고, 서로를 대비로 비춘다. 추가된 내용이 공통 인물을 통해 둘을 잇기에, 전체는 주석이 달린 작품집 같은 자태를 띤다.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테일즈'의 모험을 의상과 던전 시스템과 뒤섞은 이 작품은 전투와 직업, 탐험이 풍부한 JRPG를 펼쳐 낸다. 파티를 키우고 던전을 뒤지며 모든 것을 해금하는 시간이 길게 들어간다. 독특한 형식을 지닌 이 넉넉함이 RPG 애호가가 음미하는 수명을 건넨다.
기술 정보
💾0,92 GB📅05/08/2010
발매사 Bandai Namco
Tales of Phantasia - Narikiri Dungeon X (PSP) 가격·시세·희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