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아이작이 어머니를 피해 괴물과 기묘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악몽 같은 지하실로 내려간다. Nicalis가 2021년 전 세계 발매. 판마다 생성되는 방, 무수한 아이템 시너지, 방대한 분량, 최대 4인 협동.
The Binding of Isaac: Repentance 리뷰
강점은 시스템적 깊이에 있다. 예측 불가능한 시너지를 지닌 수백 개의 아이템이 한 번의 발견으로 판세가 뒤집히는 유동적 방정식으로 매 런을 바꾼다. 스틱 사격과 이동은 즉각 반응하고, 이 최종판은 지역과 적, 비밀을 켜켜이 쌓는다. 거친 그림체와 정보의 홍수는 사람을 가리지만, 거의 무한한 재플레이성은 견줄 데 없고 휴대용에 완벽하다.
무작위로 주운 아이템이 무기와 몸을 바꾸고, 효과를 터무니없을 만큼 쌓아 올린다. 내려갈 때마다 유일무이한 실험이 된다. 시너지는 수천 가지에 이르고, 통제된 혼돈이 끝없이 재도전하게 만든다. 미쳐 날뛰는 분량이 거의 무한한 재플레이성을 보장한다.
지하로 내려가 죽고, 본 적 없는 아이템으로 다시 시작한다. 바인딩 오브 아이작: 리펜턴스를 굴리는 것은 조합이다. 수백 개의 아이템이 터무니없거나 파괴적인 시너지로 맞물리고, 클리어보다 다음의 황당한 빌드를 보고 싶어 다시 도전한다. 한 판이 짧아 '한 번만 더'가 거부하기 힘들다. 유의할 점은, 업적을 통한 해금이 수십 시간에 걸치고 거친 난이도가 첫 발견에 닿기 전 좌절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지하실로 내려가는 매 시도는 모두 유일무이하며, 예측 불가능하게 조합되는 수백 가지 아이템으로 재구성된다. 수십 명의 캐릭터, 여러 결말, 해금할 숨겨진 심층이 거듭 재도전하게 만든다. 늘 새로운 시너지를 발견하게 되는 이 거의 무한한 회차 가치가, 바닥이 보이지 않는 로그라이크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