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과 시나리오 중심 커리어로 방향을 튼 토니 호크 언더그라운드. 커스텀 스케이터와 도시 탐험, 더 대담해진 임무가 매력. 강렬한 힙합 사운드트랙과 살아 있는 스트리트 분위기가 일품. 시리즈의 새 얼굴, 언더그라운드 시기의 정점.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스포츠1 인용16+
설명
스케이터들이 GameCube용의 Neversoft의 이 Tony Hawk's Underground에서 개방 도시를 탐험하고 도전에 맞선다. Activision 발매, 2003년 11월에 유럽 출시. 내러티브 이야기의 스케이트보드 게임, 다채로운 도시의 오픈 월드와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캐릭터.
Tony Hawk's Underground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한층 서사적인 이 작품은 사납게 울부짖는 펑크, 힙합, 록의 선곡에 기대어 플레이어의 성장담에 함께한다. 모든 곡이 콤보의 흐름을 부추기고 거리 스케이트의 반항적 태도에 맞물린다. 정성껏 고른 이 날것의 에너지는 첫 주행부터 마지막 주행까지 과녁을 꿰뚫는다.
게임플레이
"거장급"
보드에서 내려 걷고, 차를 몰고, 자신의 스케이터를 꾸밀 수 있다. 이 공식은 더 서사적인 줄거리에 힘입어 전에 없던 자유로 열린다. 끝없이 엮이는 매끄러운 콤보라는 게임의 핵심은 예전과 다름없이 짜릿하다. 이야기 쪽으로의 전환은 모두를 만족시키지는 못하지만, 그 기세와 창의는 참으로 즐겁게 남아 있다.
재미
"첫 몇 초부터"
처음으로 보드에서 내려, 걷고, 기어올라 무일푼에서 시작하는 스케이터의 이야기를 쌓아 간다. 이 전례 없는 자유가 시리즈를 다시 빚는다. 기교적인 콤보와 개인의 모험의 결합이 활주의 즐거움을 잃지 않은 채 새 바람을 불어넣는다. 극한까지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야심차고 짜릿한 아케이드 스케이트다.
중독성
"집착적"
자신만의 스케이터를 빚어내고, 밑바닥에서 올라서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트릭을 끝없는 콤보로 잇는 일은 개인의 성장과 점수 사냥을 한데 엮는다. 챌린지 하나를 끝내면 다음이 열리고, 보드에서 내려 탐험하면 도전할 새로운 라인이 보인다. 스토리는 이따금 장치에 기대는 쪽으로 흐르지만, 움직임의 자유로움과 트릭의 흐름은 무섭도록 중독적이다.
『Tony Hawk's Underground』 PAL판은 Neversoft가 개발한 본작의 유럽판으로, 프랜차이즈를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제작 쪽으로 방향을 전환시킨 THUG 서브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수집 가치는 이러한 토대를 마련한 위치와, 한 번도 동일하게 재현된 적이 없는 오리지널 라이선스 사운드트랙(KISS, The Black Keys)에서 비롯됩니다.
Tony Hawk's Underground,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시리즈의 서사적 전환점 토니 호크 언더그라운드는 아마추어 스케이터가 프로 영광을 노리는 야심 찬 스토리 모드를 도입했습니다. 보드에서 내려와 등반·운전·탐험할 수 있어 공식을 완전히 새롭게 만듭니다. 레벨은 커지고 풍부해지며 스케이터 에디터도 깊어집니다. 핵심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