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전략의 걸작 XCOM: 에너미 언노운. 기지 관리, 전술 임무, 영구 사망이 지속적인 긴장감과 탁월한 리플레이성을 만들어낸다. 전략 장르의 절대적인 기준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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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파이락시스 게임스가 만든 전술 전략으로, X-COM 시리즈를 외계인 관리로 재구축합니다. 2K 게임스가 발매하여 2012년 10월 유럽, 호주, 북미, 한국에서 출시되었습니다. 글로벌 관리와 전술 전투의 이야기에서 외계인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비밀 조직 XCOM의 사령관, 그리드에서 글로벌 지오스케이프 기지 관리와 전술 배틀스케이프 전투를 융합하는 턴제 전략 게임플레이, 스나이퍼, 어설트, 헤비, 서포트 등 장비 가능한 4가지 이상의 병사 클래스, 결투의 전술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 군사 외계인 3D 모델 미학, 브래드포드 역에 앨런 리치의 영어 음성을 제공합니다.
XCOM - Enemy Unknow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미술은 전장의 안개를 전술의 주제로 삼는다. 전장은 한 칸씩 드러나고, 전진할 때마다 어둠 한 자락이 벗겨지며, 시야선은 눈에 보이는 자취가 되어 시야의 원뿔과 사각이 바닥에 그려진다. 적은 드러나지 않은 어둠에서 솟구쳐, 공포는 아직 보이지 않는 것에서 태어난다. 게임은 전술을 보이지 않는 것과의 싸움으로, 한 걸음마다 조금씩 밝히는 판으로 그린다.
음악은 세계 지도에서 행성 규모의 위협을 짓누른다. 지오스케이프에서는 위성의 웅웅거림 아래 긴장의 저음이 유지되고, 납치마다 각국의 경보가 한 단계씩 오르며, 지구적 공황은 계기로 읽기 전에 들린다. 전장보다 전투의 색이 옅은 이 둔한 공기가 관리를 불안으로 바꾼다. 지하 지휘실에서 듣는, 기우는 행성의 소리다.
이야기는 영구적 죽음으로 스스로 쓰인다. 병사는 저마다 이름을, 임무마다 얻은 계급을, 때로 플레이어가 붙인 별명을 지니고, 그 사라짐은 결정적이다. 이윽고 사람은 제 전역을, 쓰러진 영웅을, 급히 진급시킨 신병을 이야기하게 된다. 이야기는 쓰인 각본이 아니라 소모에서 오고, 모든 상실이 기억을 새긴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한 칸씩 분대를 배치하며 한 번의 실수가 아끼던 병사를 앗아갈 수 있음을 아는 흐름은 성공한 임무마다 다음을 부르는 전술의 긴장을 빚어낸다. 기지를 키우고 병력을 강화하는 일이 전략을 보상한다. 무작위성과 난도가 때로 답답하지만, 병사를 향한 애착과 '한 임무만 더'가 매 판을 끝맺기 어렵게 만든다.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침략에 맞서는 조직 전체의 지휘는 기지와 연구, 그리고 죽음이 영구적이기에 소중한 분대의 치밀한 관리를 요구한다. 각 전술 임무는 난도를 올려 몇 번이고 다시 하고 싶어지고, 아끼던 병사의 상실이 재도전 의욕을 불태운다. 까다롭고 긴장감 넘치는 명작으로서의 평가가 지금도 굳건한 이유다.
XCOM Enemy Unknown의 북미·한국판으로, 전술 전략 이 부활의 일반적인 유럽판보다 좁게 유통됐다. 이 발매는 호평받은 장르 회귀의 희소한 현지판에 주의를 기울이는 수집가를 끌어들인다. 매력은 주로 이 지리적 희소성에 달려 있고, 내용은 표준과 같다.
XCOM - Enemy Unknow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XCOM 에너미 언노운은 고전적 공식을 새로운 세대를 위해 훌륭히 재창조하는 턴제 전략의 걸작이다. 경험은 완벽히 보완하는 두 기둥에 선다. 한쪽은 기지와 연구 운영, 다른 쪽은 모든 결정이 병사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팽팽한 전술 임무다. 모든 손실을 확정적이고 무겁게 만드는 영구 사망이 끊임없는 긴장과 유닛에 대한 보기 드문 애착을 만든다. 재플레이성은 격별하다. 까다로운 전략을 좋아하는 이에게 본작은 장르의 절대적 기준으로 남으며 깊고 무섭도록 중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