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의 Yo-Kai Watch 3 Sukiyaki, 더 많은 요괴와 Inaho 내러티브 속편을 가진 YW3의 결정판. YW3 삼부작의 가장 완전한 버전. 최대 콘텐츠를 원하는 팬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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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4 인용7+
협동
설명
네이트가 미국 스프링데일로 이사하여 새로운 미국의 요괴를 발견하고 친구 하일리가 일본에서 자신의 모험을 하는 이 작품. 닌텐도 발매, 2019년 2월 유럽 출시. 번갈아 등장하는 2명의 주인공, 새로운 미국의 요괴, 충실한 영입 시스템, 다채로운 세계. 다국어판.
Yo-Kai Watch 3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3/5
시나리오
★★★★★
"견고"
미국의 주택가는 일본의 마을과 똑같은 공을 들여 그려졌다. 잔디 가장자리에 선 기둥 우편함, 널을 댄 외벽, 현관에 내건 깃발, 길 끝의 급수탑, 네온이 켜진 식당, 노란 소화전. 어느 물건이나 기호로 다뤄지고, 1편의 거리와 견주어 보는 일 자체가 낯선 땅에 왔다는 실감의 역할을 한다.
미국 장에서는 곡목이 갈리지만 역할은 바뀌지 않는다. 금속 줄의 기타, 하모니카, 걸어 다니는 콘트라베이스, 브러시로 쓸어 내는 드럼이 원래 마을의 건반을 대신하고, 공적인 장면에는 조금 째지는 금관과 큰북의 학교 취주악이 붙는다. 같은 상황이 다른 차림으로 돌아오므로 뿌리를 떠났다는 감각이 대사보다 잘 전해진다.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집착적"
두 세계를 동시에 탐험하고, 수많은 새 요괴를 영입하며, 이제 전술 그리드 위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짜다 보면 메달리움 사냥이 새로운 전략성을 더해 다시 불붙는다. 퀘스트와 수집이 일상을 늘려 준다. 흐름은 산만해지지만, 이 규모감과 요괴를 향한 애착이 팬들을 끈질기게 사로잡는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미국으로 건너간 케타와 일본에서 모험하는 친구 소녀를 번갈아 좇는 일이 내용이 풍부한 수집 RPG의 무대를 두 배로 넓힌다. 푸짐한 본편에 동료로 삼을 수 있는 새로운 요괴와 새로 다듬은 전투가 더해져 긴 시간을 붙잡아 둔다. 시리즈 정신에 충실한 이 내용의 넉넉함이 팬이 사랑하는 수명을 건넨다.
결정판 요괴워치 3의 이탈리아판으로, 이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서구 시장 중 하나에 2019년 초 유통됐다. 늘 미미했던 현지 수요에 닌텐도 이탈리아는 제한된 수량만 발주했고, 이탈리아어 완품은 범유럽 판본 중에서도 모으기 까다롭다. 희소성은 내용이 아니라 지역별 물량 편중에서 비롯된다.
Yo-Kai Watch 3,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레벨파이브 사가 세 번째 작품 Yo-Kai Watch 3은 케타를 미국으로 보내고 일본에 남은 친구 헤일리의 이야기를 병행해 그리는 구성입니다. 전투는 격자에서 재설계되어 요괴의 배치가 마침내 의미를 갖고 반가운 전술성이 더해집니다. 세계는 규모와 어조의 폭이 늘지만, 두 주인공 구성이 때때로 템포를 무겁게 합니다. 시리즈 팬이나 몬스터 RPG 팬에게 지금도 전해지는 풍부함과 장난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