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과 타쿠미가 2004년 일본에서 발매한 『익신 - GigaWing Generations』으로, GigaWing 시리즈의 작품이다. 초대 『GigaWing』(1999)과 『GigaWing 2』(2001)의 아케이드 작품의 PS2 이식 컴필레이션이다. 타쿠미식의 종 탄막 슈팅 시스템·리코셰 방패(Reflect Force)·주작 봄을 구현했다. 스팀펑크한 애니메 미학·배율 지향의 스코어링 시스템을 갖춘, 일본산 슈팅의 니치 작품이다.
Yokushin - GigaWing Generations 리뷰
3/5
아트 디렉션
★★★★★
"세련"
3/5
음악
★★★★★
"인상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가혹함"
탄을 되받아치는 이 슈팅의 일본판은 리플렉트 포스를 규격을 벗어난 스코어 게임의 핵심에 둔다. 탄을 흡수해 되쏘는 쾌감은 화려하면서도 위태롭다. 실드의 타이밍, 메달 연쇄, 혼돈의 읽기가 반사 신경만보다 중요하다. 까다롭고 짜릿해, 천문학적 점수를 좇는 스코어러를 겨냥한다.
타쿠미의 기가윙 계열 슈팅을 담은 일본판 PS2 탄막 아케이드 이식 모음. 타이토가 일본 단독 발매해 서구판이 없고, 슈터 애호가와 Cave/타쿠미 이식 수집가 대상. 적은 출하와 견고한 전문 수요가 시세를 지탱한다.
Yokushin - GigaWing Generation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타쿠미와 캡콤의 종스크롤 슈팅 일본판 욕심쟁이 기가윙 제너레이션즈는 적탄을 되받아치는 시스템과 천문학적 숫자에 이르는 점수로 화려한 탄막의 전통을 잇습니다. 탄의 밀도, 혼돈의 가독성,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점수의 쾌감이 탄막 팬을 사로잡습니다. 높은 난도와 틈새 장르가 관객층을 제한합니다. 점수 경쟁 슈팅과 빡세고 경쾌한 아케이드 탄막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PS2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