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파우 아일랜드 타이틀의 크록 2 일본판. 첫 번째보다 카메라가 개선되고 레벨이 다양한 가족 3D 플랫포머. 접근하기 쉽고 화려하며 3D 플랫포머를 찾는 일본 플레이어를 위한 시리즈의 좋은 입문작이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플랫포머1 인용3+
설명
부모를 찾아 크록이 네 개의 고보 마을을 도는 크록 2의 일본판. 아르고노트 소프트웨어와 미디어 퀘스트가 제작했으며 1999년 일본 발매. 30개 이상의 분기 스테이지, 다양한 미니게임, 탐색 가능한 허브, 환경 퍼즐이 특징. 크록! 파우파우 아일랜드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일본판.
Croc! Pau-Pau Island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일본판 속편은 공간을 넓혔다. 네 개의 마을이 갈림길이 되어 해변과 풍차, 화산, 부지런한 고보들의 마을로 이어지는 더 넓은 스테이지로 안내한다. 모델은 둥글어졌고 카메라는 마침내 직접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전작의 옅은 색조는 그대로 두고 대비만 선명해졌다.
저스틴 샤르보나는 만화적인 음의 폭을 넓혔다. 마을에는 마림바와 피리, 추격전에는 튀어 오르는 금관, 해변에는 남국의 타악기, 그리고 남작이 다가오면 놀리는 듯한 오르간이 울린다. 세계마다 흥얼거릴 수 있는 선율이 마련되고 미니게임에도 짧고 장난스러운 주제가 붙는다.
이번에는 작은 악어에게 소식이 닿는다. 부모가 어딘가 바다 건너에 살아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단서를 찾아 마을에서 마을로 건너다니면 주민들은 어김없이 부탁부터 내민다. 그 뒤로는 단테 남작의 그림자가 다시 솟는다. 제 출신을 찾는다는 단순한 동기가 처음으로 주인공 자신의 목적이 되었다.
서양에서 Croc - Legend of the Gobbos로 알려진 아고노트의 3D 액션은 어린 악어가 단테 남작의 손아귀에서 사랑스러운 고보들을 구하러 화사한 섬들을 누비는 작품입니다. 요시 시제품에서 태어난 3D 액션의 선구작으로, 카툰풍 애교와 훈훈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고정된 듯한 카메라와 칸 단위 조작은 후대 명작에 비해 낡은 느낌을 줍니다. 레트로 3D 게임과 32비트 마스코트를 그리워하는 사람을 위한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