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복고를 넘어선 패미컴 헌정작. 닌자는 서서히 강해지고 액션은 날카로우며 칩튠 사운드가 가슴을 친다. 부당하지 않으면서도 손맛은 확실하고, 8비트 명작의 장인 정신이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