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com Mini 11 - Mario Bro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1983년 마리오 브라더스를 GBA로 복각한 본작은 마리오와 루이지가 아래에서 들이받아 거북이와 게, 파리를 처치하는 고정 화면 아케이드를 되살립니다. 둘이서 협력으로도 경쟁으로도 즐기는 단순한 발상이 즉각적 긴장과 짜릿한 재미를 지킵니다. 반복과 진행의 부재에 세월이 느껴지지만 흥겨운 매력은 여전합니다. 레트로 아케이드 팬이나 마리오 듀오의 시작이 궁금한 이, 수집가에게 특히 둘이서 즐기는 직구의 재미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