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코즈 2는 거대한 열대섬 파나우로 스케일을 폭발시키고, 그래플링 훅과 낙하산이 광기 어린 물리의 기둥이 된다. 360에서도 손꼽힐 만큼 너그러운 샌드박스이고 황당한 스턴트와 절경 사냥에 더없이 알맞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 어드벤처1 인용18+
설명
Avalanche Studios 개발·스퀘어 에닉스 발매, 2010년 6월 출시. 리코가 그래플·패러슈트로 최대 혼란을 일으키며 파나우 독재자를 타도. 거대한 오픈 월드와 생성적 폭발. 그 세대 최대의 창의적 파괴 오픈 월드 게임.
Just Cause 2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파나우는 위에서 내려다보이기 위해 존재한다. 청록의 해변, 계단식 논, 밀림, 설산을 터무니없는 반경 안에 쌓아 올린 열대 군도이며, 산꼭대기에서 바다까지 보이는 묘사 거리를 자랑한다. 진짜 볼거리는 낙하다. 주황빛 버섯구름을 올리며 터지는 정유소 위에서 낙하산을 펼칠 때, 풍경의 척도가 과잉의 자가 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초부터"
갈고리, 낙하산, 그리고 마음껏 파괴할 수 있는 광대한 섬. 이 액션 샌드박스는 창의적인 혼돈과 분방한 자유에 모든 것을 건다. 비행 중인 탈것을 가로채거나 황당한 스턴트를 잇는 쾌감이 신나는 발산을 안긴다. 장관이고 넉넉하며 더없이 즐거운, 모든 폭발을 한계 없는 놀이터로 바꾸는 오픈월드다.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광대한 파나우에 리코를 풀어놓으면 정글과 산, 섬이 무대가 되고 갈고리와 낙하산이 이동마저 스턴트로 바꾸는 모래상자가 손에 들어온다. 혼돈을 일으켜 게이지를 채우고 마을과 기지를 해방하며 은닉처와 수집품을 뒤지는 목표가 지도 전역에 수백 개씩 흩어진다. 이 놀이의 과잉이 끝없는 놀이터라는 평판을 지금도 떠받친다.
혼돈과 갈고리를 중심으로 한 과도한 오픈월드 액션으로, 거침없는 자유도로 호평받은 폭발적 놀이터다. 널리 생산돼 흔하고 시세도 낮다. 수집 가치는 희소성보다 독특한 게임플레이를 지닌 컬트 샌드박스라는 위상에 있으나, 대량 유통과 당대 온라인 종료가 매력을 솔로로 제한한다.
Just Cause 2,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10년 Xbox 360으로 출시된 아발란체 스튜디오의 저스트 코즈 2는, 무한히 조합 가능한 갈고리와 낙하산이 광활한 파나우 섬에서 통쾌한 혼돈을 만들어내는 멋진 물리 놀이터입니다. 차에서 차로 몸을 쏘아 보내고, 적을 연료 탱크에 묶고, 비행기 위에서 서핑하는 이동의 자유는 비할 데 없습니다. 이야기는 시시하고 미션도 반복적입니다. 그래도 이동과 폭발의 순수한 쾌감이 모든 것을 보완합니다. 폭발적인 샌드박스와 분방한 자유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지금도 짜릿한 독특한 매력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