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Fighters XII, Th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SNK의 과도기 작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는 2D 중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해상도 픽셀 아트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팀 대전의 기본으로 돌아간 군더더기 없는 전투 시스템을 채택합니다. 스프라이트의 아름다움과 전투의 순도가 장르의 심미안을 가진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적은 캐릭터 수, 스토리 모드의 부재, 당시의 불안정한 넷코드는 실망을 샀습니다. 숭고한 2D를 좋아하는 사람과 이 시각적 개편이 궁금한 KOF 팬을 위한 격투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