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운명 관리의 독창적인 개념을 가진 에닉스의 JRPG 린다 큐브 어게인. 플레이어가 최종 결과를 바꾸기 위해 핵심 사건을 재경험한다. 액션과 RPG를 융합한 하이브리드 게임플레이. 그 서사적 제안에서 전형적으로 일본적인 독창적이고 묻혀 있는 틈새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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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마츠우라 마사야의 모험 RPG 린다 큐브의 속편이자 플레이스테이션판으로, 켄과 린다가 소행성에 멸망하기 전에 행성 네오 케냐의 동물을 포획한다. 알파 시스템과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으며 1997년 일본에서 Linda^3 Again 제목으로 리비전 포함 발매. 100마리 이상의 동물 포획·육성, 종말 카운트다운 에피소드식 시나리오, 3대 시나리오, 오리지널 음악이 특징. 리비전 포함 일본판.
NEC 인터채널이 낸 Linda³ Again. 가네코 가즈마의 손길이 담긴 이색작으로, 행성 규모의 파국 앞에서 동물 종을 구하는, 시간 관리와 수집을 결합한 RPG다. 일본 전용에 미번역이지만 가네코 디자인 애호가들의 진정한 컬트적 지지를 받아, 단순한 희소성을 넘어 관심이 유지된다.
Linda^3 Agai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알파 시스템의 이색 일본산 어드벤처 린다큐브 어게인은 행성 규모의 파멸 전에 구해야 할 동물들을 모으는 탐험을, 다분기 이야기와 독특한 톤으로 그립니다. 도감을 완성한다는 발상과 서사의 자유도가 당시로서는 대담한 진품으로 만듭니다. 소박한 완성도, 들쭉날쭉한 템포, 일본 전용 출시가 접근을 크게 막습니다. 실험적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산 RPG 어드벤처를 파는 사람을 위한 틈새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