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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Hunter Portable 2nd (Japan / Korea)

PSP
🇯🇵 🇰🇷
당시 평가
2007
82
✪ 평가일 2025년 12월 3일
76

티가렉스와 나르가쿠르가 등 신규 몬스터를 더하고 무기 라인업도 확장한 일·한 후속작. 캡콤이 기반을 강화, 아시아 헌터들에게 이상적인 사냥터가 완성된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 RPG 4 인용 12+ 협동
설명
신규 몬스터, 무기, 더욱 다양한 사냥 환경을 추가한 몬스터 헌터 포터블의 속편. 캡콤 발매, 2007년 2월 일본·한국 출시. 티가렉스·나르가쿠르가 등 새로운 생물, 신규 무기, 확장된 사냥 구역, 4인 아드혹 협력. 일본판·한국판 발매.

Monster Hunter Portable 2nd 리뷰

4/5
아트 디렉션
"인상적"
4/5
음악
"우수"
2/5
시나리오
"고전적"
차림의 모든 것이 사냥감에서 파생된다. 등딱지는 흉갑이 되고 날개는 망토로 모습을 바꾸며 턱뼈는 투구 위에 얹힌다. 사냥꾼은 결국 잡은 상대의 초상을 몸에 두르는 셈이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차림은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러뜨렸는지 말없이 이야기한다.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거대한 몬스터를 추적하고 그 사체를 해체하며 더 나은 장비를 제련하는 흐름이, 휴대기에서 가장 몰입되는 사냥의 굴레를 만든다. 희귀 소재 하나가 늘 '한 퀘스트만 더'를 정당화한다. 준비, 협동, 공격 패턴 학습이 목표와 보상을 엮어낸다. 파밍은 까다롭고 시간을 잡아먹지만, 꾸준히 오르는 숙련도가 가공할 흡인력을 지켜낸다.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점점 거대해지는 괴물을 사냥하는 일은 새로운 짐승과 무기, 구역으로 형식을 넓힌다. 원하는 대로 무구를 만들고 까다로운 사냥감을 쓰러뜨리며 멀티플레이로 협동하는 시간은 수백 시간에 이른다. 시리즈의 이정표인 이 깊이 있는 사냥의 루프가 몬헌 마니아가 아끼는 긴 수명을 떠받친다.
기술 정보
💾0,63 GB 📅22/02/2007
발매사 Capcom

Monster Hunter Portable 2nd (PSP)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컬렉터 관심도

일본에서 시리즈의 대중적 열광을 일으켜 게임이자 사회 현상이 된 Capcom 사냥의 일본·한국판 Monster Hunter Portable 2nd. 프랜차이즈가 문화의 기둥이 된 원류에서 사냥을 원하는 층을 끌어들이며 한국 프레스는 찾기 어렵다. 매력은 일반적 희소성보다 일본 인기의 토대라는 지위에 있다.

기억에 남는 보스

휴대기 사냥의 결정판이라 할 이 작품은, 티가렉스 같은 사나운 간판 포식자를 필두로 대폭 확장된 생태를 펼친다. 사냥은 한층 공격적이 되고, 상위에서는 무기의 완전한 숙련을 보상하는 가공할 난도에 이른다. 방대한 물량, 카리스마 넘치는 괴물, 지구전의 결투가 이 기기에서 이 장르의 정점으로 만든다.

함께하는 재미

휴대 사냥의 초석으로, PSP를 들고 모이는 자리를 거대한 괴물을 둘러싼 진정한 사회 현상으로 바꾼 작품. 협력은 까다롭지만 보람이 크다 — 역할을 나누고 함정과 치료를 깔며 사투 끝에 짐승을 쓰러뜨리고 자축한다. 학습 장벽과 준비에는 인내가 필요하지만, 본체를 연결한 친구들과의 사냥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새긴다.

Monster Hunter Portable 2nd,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해외명 Freedom 2)는 티가렉스와 나르가쿠르가를 비롯한 확장된 생태계와 한층 다채로운 사냥터를 갖췄다. 캡콤이 본격적으로 공식을 강화한 작품이다. 애드혹 협동에서 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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