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출신 팀 스템퍼가 관여한 타이터스의 쿼터뷰 액션 어드벤처. 몬스터 맥스가 아이소메트릭 3D 세계를 누비며 적과 싸우고 공간 퍼즐을 푼다. 게임보이치곤 야심차지만, 흑백에서는 가독성이 어려운 순간도 있다. 레어와 타이터스의 진귀품, 생각보다 개성 강해 발견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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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처1 인용7+
설명
아이소메트릭 3D 환경에서 몬스터 맥스가 생물들과 싸우는 아이소메트릭 액션 어드벤처. Titus 발매, 1994년 유럽 및 북미 출시. 다채로운 아이소메트릭 환경, 몬스터 전투, 환경 퍼즐, 스토리 진행.
레어 공동창업자 팀 스탬퍼가 설계한 타이터스의 등각 액션 어드벤처 몬스터 맥스는 등각 3D 세계, 공간 퍼즐, 크리처 전투 등 게임보이에 뜻밖의 기술적 야심을 보인다. 유럽 전용·다국어임에도 혈통에 비해 조용했고 재평가가 진행 중인 진귀품이다. 매력은 순수 희소성보다 타이터스 명의에 가린 레어의 작가성에 있다.
숨겨진 명작
레어가 개발한 이 아이소메트릭 액션 어드벤처는 솔스티스의 계보를 잇는, 본 기기로서는 놀라운 솜씨를 숨기고 있다. 발매가 늦고 배급사의 지원도 부족해 잊혔다. 정성스러운 아트 디렉션과 공간 퍼즐은 작은 화면에서의 입체적 도전을 좋아하는 끈기 있는 이를 기쁘게 한다.
Monster Max,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Monster Max는 Solstice를 만든 영국 제작진의 손에서 나온, 게임보이에서 보기 드문 야심작인 아이소메트릭 액션 어드벤처다. 함정과 까다로운 공간 퍼즐로 가득 찬 방을 생물로 헤쳐 나간다. 등각 시점과 풍부한 메커니즘은 지금도 인상적이며 조작에는 약간의 적응이 필요하다. 머리를 쓰는 퍼즐 어드벤처와 휴대기의 기술적 묘기를 좋아하는 이에겐 이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 지금도 들를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