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Namco 개발·2002년 12월 일본에서 출시한 GBA 굴착 퍼즐 게임. 호리 스스무와 동료들이 지하 레벨에 침입하는 알록달록한 생물 팩테리아가 만연한 환경을 파내려감. 새로운 블록 타입과 적에 의한 충실한 굴착 시스템, 미션과 타임 어택 모드, 다양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깊이가 증가하는 챌린지. 시리즈 고유의 새 메카닉을 가진 일본 한정 에피소드.
Mr. Driller A - Fushigi na Pacteria 리뷰
줄어드는 산소를 살피며 한 층씩 내려가는 일이 신중함과 욕심 사이에서 순간의 판단을 강요한다. 새로운 모드들이 이미 지독히 손이 가는 굴착 메커니즘을 한층 살찌운다. 이 끊임없고 매끄러우며 읽기 쉬운 긴장이, 경쾌한 아케이드 퍼즐 애호가에게 이상적인 작품으로 만든다.
광란의 굴착이 모험 한 스푼을 더해 넓어진다. 신비한 파크테리아를 키우고 새로운 도전을 해금하는 것이 잠행의 의미를 새롭게 한다. 블록의 색과 줄어드는 공기 관리는 한 수의 실수가 모든 것을 묻는 날카로운 긴장을 그대로 간직한다. 영리하고 넉넉하며 중독적인, 짧은 세션도 마라톤도 빠져들게 하는 수직 퍼즐이다.
색색의 블록과 산소 게이지를 오가며 땅속으로 파고드는 과정이 시리즈 특유의 날렵함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 추적을 이어주는 어드벤처 모드까지 더한다. 더 깊이 내려가 더 높은 점수를 노리고 살아남는 일이 끊임없이 다음 판을 부른다. 공식이 금세 반복되긴 하지만, 통제된 하강의 이 전율은 지독하게 사람을 붙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