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tcher의 정신적 전편인 Hideo Kojima의 비주얼 노벨. 성숙하고 매혹적인 경찰 SF 서사. 그래픽이 당시 기준 주목할 만하다. 일본어 장벽이 중요하지만 코지마 팬들은 노력할 가치를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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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1 인용16+
설명
우주 콜로니를 무대로 한 우주 경찰관을 주인공으로 하는 히데오 코지마의 SF 스릴러. 코나미 발매, 1996년 일본 출시. 슈팅 미니게임이 있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밀도 있는 영화적 내러티브, 완전 일본어 더빙 대화, 복잡한 성인 스토리. 코지마의 어드벤처 걸작으로 PC-98와 플레이스테이션판의 새턴 이식.
Policenaut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MAX
시나리오
★★★★★
"거장급"
고지마 히데오는 미국 범죄 영화의 화면 만들기를 우주 식민지로 옮겨 놓았다. 8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이어받은 각진 인물상, 차가운 색조의 궤도 기지, 그림 콘티처럼 장면을 잘라 내는 영화적 구도. 짙은 명암 처리가 정지 화면의 존재감을 높이고, 버디 무비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는다.
두꺼운 신시사이저와 밤의 색소폰, 메마른 타악기가 우주에 있으면서도 도시 범죄극의 공기를 만든다. 수사 장면의 곡은 속삭이듯 뒤로 물러나고, 사격 장면에서 신경질적인 리듬이 앞으로 나온다. 고요함과 팽팽한 순간의 낙차가 대사에 모든 것을 건 이야기를 떠받친다.
우주 식민지에서 전 부인의 실종을 수사하러 나선 전직 경관이, 마약과 상실, 그리고 배신이 얽힌 음모를 파헤쳐 간다. 코지마 히데오의 손에서 빚어진 SF 누아르로서, 이야기는 성숙한 감정과 정교한 대사, 그리고 필름 누아르의 긴장을 엮어낸다. 이 알려지지 않은 모험은 그 성숙함과 야심으로 사람을 매혹한다.
Saturn 『Policenauts』의 일본 초판으로, Konami가 1996년 9월 배포, 『Snatcher』에 이은 코지마 히데오의 두 번째 서사적 프로젝트로 우주 네오 누아르 연출과 풀보이스 연출을 갖춤. Konami 일본 출하는 짧고, Policenauts 표기 오비 동반 주얼 케이스, 이후의 팬 번역에도 불구하고 해외 공식 로컬라이즈가 전혀 부재해 JP판 Saturn이 Kojima 완집층에게 초점적 아카이브 대상을 담당. 오비 완본이 명확히 평가됨.
숨겨진 명작
Metal Gear Solid 이전에, 히데오 코지마는 우주비행사 경찰들을 다룬 이 SF 스릴러를 선보였습니다. 영화적인 서사와 전편 음성 더빙된 대사가 그 동력이었죠. 언어의 장벽이 서구 대중에게서 이 작품을 멀어지게 했습니다. 밀도 높고 영화적인 이 작품은, 서사 중심 어드벤처 애호가와 코지마의 작품 세계에 호기심을 가진 이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Policenaut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코지마 히데오의 새턴 일본 한정 서사 어드벤처 폴리스너츠는 우주 콜로니의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영화적 사이버펑크 포인트 앤 클릭입니다. 숭고한 애니 미술, 코지마의 성숙한 시나리오, 영화적 연출로 새턴 절대 걸작이자 메탈기어 솔리드 이전 코지마 절대작. 절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