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인상적인 NES 부메랑 액션 플랫포머. 넓은 범위의 무기, 다양한 스테이지, 기억에 남는 보스. 간과됐지만 진정으로 훌륭하다. 콘솔의 좋은 플랫포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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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1 인용7+
설명
파워 블레이드의 일본 오리지널판. 타이토 발매, 일본 출시. 패미컴의 파워 블레이드의 일본 오리지널판.
Power Blazer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1/5
시나리오
★★★★★
"평이함"
주인공이 던지는 회전 칼날은 화면을 가로질러 돌아오는 빛의 호를 그리고, 배경에서 뚜렷이 떨어져 나온 유일한 움직이는 요소가 된다. 발전소와 사막과 해중 기지와 공장까지 여덟 구획은 저마다 고유한 배색과 구조를 지니고, 적의 그림은 가장 빠른 장면에서도 놓치지 않도록 폭 있게 그려져 있다.
필법은 세 성부를 보기 드문 밀도로 다 써낸다. 잘 움직이는 저음, 끊기지 않는 대선율, 한 바퀴 도는 동안 한 번도 같은 형태로 돌아오지 않는 주선율. 주제는 이음매와 재현부를 갖춘 구축적인 기악 록의 자태를 지녀, 외우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귀에서 떠나지 않는다.
Power Blazer는 파워 블레이드의 일본 원판으로, 타이토와 낫메가 손본 서구판과 뚜렷이 다르다. 주인공 디자인도 스테이지도 난도도 달라, 두 판본을 비교하는 이에게 좋은 연구 대상이다. 개변 이전 원형이라는 위치와 당시 현지화 판단을 비추는 일본 전용이라는 점에 가치가 있다.
숨겨진 명작
부메랑을 던지는 요원과 원하는 순서로 탐험할 수 있는 스테이지를 갖춘 Taito의 이 런앤건은, Mega Man의 영리한 사촌으로 우뚝 섭니다. 당시 거물들에 가려져 마땅한 인정을 끝내 받지 못했죠. 날카로운 조작감과 자유로운 진행은 8비트 액션을 좋아하는 분을 사로잡을 겁니다.
Power Blazer,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타이토가 만든 『파워 블레이드』는 본 기종으로서는 기술적으로 인상적인 부메랑 계열 액션 플랫포머다. 넓은 판정의 부메랑이 주인공의 손으로 돌아오는 독특한 전투, 임의의 순서로 공략하는 스테이지, 기억에 남는 보스. 록맨과 바이오닉 코만도 중간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