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 록맨 EXE 5 팀 오브 블루스, 블루스/프로토맨이 주인공인 일본판. 5편은 동료 나비 팀으로 공식을 새롭게. 실망스러웠던 4편 이후의 좋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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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RPG1 인용7+
설명
Capcom 개발·발매, 2004년 12월 일본에서 출시한 GBA 록맨 에그제 5 액션 RPG. 넷토와 블루스가 동료 나비 팀을 이끌어 네블라와 Dr.와일리와 싸움. 협력 팀 리버레이션 배틀 모드, 팀 블루스 한정 칩, 팀 커넬 버전과 링크 케이블 접속. 서양에서 Mega Man Battle Network 5 Team ProtoMan으로 알려진 일본판.
Rockman EXE 5 - Team of Blue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3/5
시나리오
★★★★★
"견고"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내비 부대를 이끌고 네뷸라와 싸우는 구성은 전술성을 더해 모험을 크게 늘린다. 턴제 리버레이션 배틀은 사고와 재도전을 요구하고, 블루스 팀 전용 칩 수집과 팀 커널 버전 통신 교환까지 더해져 내용이 알찬 액션 RPG로 지금도 호평받는다.
Rockman EXE 5 - Team of Blue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배틀 네트워크 사가 5편 록맨 에그제 5는 네트 탐험과 실시간으로 뽑는 배틀칩에 기반한 격자 전투를 융합하며, 이번 작품은 부대 단위 해방 미션을 축으로 삼는다. 깊고 경쾌한 전투와 칩 수집이 재미의 핵심이고 확실한 전략성이 있다. 공식은 다소 반복되기 시작했고 글은 어린 층을 겨냥한다. 콘텐츠가 다른 두 버전으로 전개되어 경쾌한 택티컬 액션 RPG 애호가에게 좋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