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의 1인칭 던전 RPG, 새턴 장르 최고 중 하나. 즐거운 미로 탐험, 잘 조절된 전투, 호감가는 캐릭터. 시각적으로 세련되어 있다. 그 명성을 충분히 뒷받침하는 조용한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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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1 인용12+
설명
크리처가 사는 판타지 세계의 던전을 탐험하는 1인칭 시점 RPG. 세가 발매, 1997년 일본 출시. 1인칭 시점의 복도 탐험, 세심하게 디자인된 몬스터와의 턴제 전투, 4명의 성장하는 캐릭터 팀, 부드러운 3D 그래픽과 분위기 있는 사운드트랙. 서양에서의 새턴 최고의 RPG 중 하나.
Shining the Holy Ark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1인칭 탐색은 독특한 처리를 요구한다. 질감이 짙은 통로가 한 구획씩 흐르고, 갈림길은 빛의 연출로 드러나며, 무엇보다 마물들이 보기 드물게 정성스럽게 그려져 있다. 짧은 반복으로 움직이는 그 모습은 불온한 존재감을 뿜는다. 더 트인 실외 장면은 지하와 지하 사이에 놓인 숨 고르기로 작동한다.
사쿠라바 모토이는 여기서도 한 번 들으면 알아챌 필치를 들여온다. 예상을 벗어나는 화성 진행, 앞으로 나오는 건반, 실험적인 록에서 물려받은 박자 구성이 전투에 이 분야에서는 드문 신경질을 부여한다. 미궁의 곡은 한층 절제되어 지속음과 반복 음형을 번갈아 놓으며 긴 탐색을 받쳐 준다.
이야기는 배신에서 시작한다. 임무에 보내진 무리는 지하에 버려지고, 그들이 지상으로 가지고 돌아오는 것은 자신들의 생환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야기는 마주치는 마물들의 정체를 둘러싼 단계적인 진상으로 나아가며, 동료와 적을 잇는 것이 밝혀지는 때는 여정 전체의 색이 바뀔 만큼 늦은 대목이다.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미지근"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환상 세계의 던전을 1인칭 시점으로 탐험하는 일은 수수께끼와 괴물, 찾아내야 할 비밀로 가득한 밀도 높은 RPG를 펼쳐 낸다. 미궁을 지도에 새기고 파티를 키우며 구석구석 뒤지는 시간이 길게 들어간다. 던전 크롤의 계보를 잇는 이 깊이가 RPG 애호가가 가꾸는 수명을 건넨다.
Saturn 『Shining the Holy Ark』의 일본 오리지널 반으로, 1996년 말 Sega가 기간 시장에서 발매, Camelot의 FPS 시점 던전 RPG로 Megami Tensei 계열 동료 몬스터 기구를 지님. 일본의 큰 보급 대수가 본작을 원어로 소유하는 합리적 경로를 만들고, 오비 유무와 Shining Force·Shining Force III를 잇는 위치가 Camelot 완집층을 깨끗한 NTSC-J 완본으로 향하게 한다.
Shining the Holy Ark,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카멜로트 소프트웨어의 일본·서양 한정 새턴 RPG 샤이닝 더 홀리 아크는 전투를 보조하는 컴패니언 시스템을 갖춘 1인칭 던전 탐험 작품입니다. 정성스러운 판타지 미술, 신비로운 분위기, 전술적 전투 시스템으로 새턴의 완전히 숨은 보석. 따뜻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