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와 파라가 메르디와 만나 두 행성을 위협하는 그랜드 더스트의 재앙을 막으러 떠난다. PSP 유럽판 테일즈 오브 에터니아는 시리즈 입문에 최적, 사쿠라바의 절정의 음악과 짙은 각본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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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허쉘과 파라 오레스트가 다른 세계에서 온 메르디를 발견하고, 두 행성을 위협하는 그랜드 다스트의 대붕괴를 막는 여행에 나선다. 남코 발매, 2006년 3월 일본 출시. 플렉스 레인지 실시간 전투, 두 세계의 마술, 농밀한 시나리오, 사쿠라바 모토이의 사운드트랙. 다국어판.
Tales of Eternia의 PSP 이식 일본판으로, Namco 사가의 사랑받는 액션 RPG의 고향을 휴대 형태로 보여준다. 매력은 사랑받은 작품의 모국판이라는 위상과 절제된 현지 출하에 있어, 시리즈 오리지널판을 원하는 층에게 사랑받는다. 모국어로 Tales를 모으는 수집가의 수입 작품이다.
Tales of Eternia,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PSP판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는 리드, 파라, 메르디가 두 행성의 『그랜드 폴』을 막는 여정이다. 남코의 JRPG 이식으로, 유럽판 현지화 완성도도 높고, 사쿠라바 모토이의 음악이 일품. 시리즈 입문에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