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의 Etrian Odyssey Nexus, 사가의 웅장한 피날레. 궁극의 메가 던전의 이전 모든 항목의 캐릭터. Atlus의 던전 크롤링에 서사적인 결론을 원하는 프랜차이즈 팬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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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1 인용12+
설명
전 과거작의 미궁을 하나의 거대한 궁극의 유그드라실에 모은 사가의 마지막 3DS 작품. 아틀러스 발매, 2017년 8월 일본 출시. 사가의 전 클래스 집결, 각 과거작의 보스, 수동 매핑, 요구하는 턴제 전투. 일본 한정.
Sekaiju no Meikyuu X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3DS 최후의 작품은 고시로 유조의 10년간의 작곡의 정수를 미궁 같은 웅장한 선집으로 결집시킨다. 신스 프로그레시브 록, 오케스트라, 영웅적 주제가 원숙한 솜씨로 서로 화답한다. 짙고 너그러운 이 소리의 축제가 시리즈를 훌륭히 마무리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시리즈의 정수를 하나의 거대 미궁에 모아, 지도를 그리고 길드를 다듬으며 위협적인 F.O.E.에 맞서다 보면, 한 층을 정복할 때마다 곧바로 다음 층을 부르게 된다. 방대한 직업 수가 무엇이든 시도하게 만든다. 공식은 거의 새로워지지 않지만, 이 너그러운 집대성과 지도 제작의 즐거움이 끈질긴 끌림을 지킨다.
난이도
"가혹함"
시리즈의 집대성으로 구상된 본작은 역대의 클래스, 던전, F.O.E.를 한자리에 모은 장대한 도전이다. 압도적인 물량과 숨은 보스의 강함이 계획 수립, 지도 제작, 빌드 최적화를 극한까지 밀어붙인다. 부당함과는 거리가 멀고, 겨냥하는 대상은 노련한 이들. 때로 지치게 하지만, 모든 것을 통달하려는 자에게는 헤아릴 수 없는 성취감을 준다.
플레이 타임
"거대함"
시리즈 전체의 미궁을 한자리에 모은 3DS 마지막 세계수의 미궁은 지도로 옮겨야 할 던전을 그야말로 엄청난 양으로 건넨다. 수많은 클래스에서 파티를 편성하고 무수한 FOE에 맞서는 시간이 수십 시간을 채운다. 사가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내용의 넉넉함이 노련한 탐험가가 아끼는 수명을 약속한다.
『Sekaiju no Meikyuu X(Cross)』는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하는 일본판으로, 이전 작품들의 최고의 요소들을 한데 모아 한층 확장한 작품입니다. 수집 가치가 대단히 높은데, 3DS로 발매된 마지막 정규 Etrian Odyssey(세계수의 미궁)이자, 프랜차이즈 내에서 유일하게 이러한 집대성적이고 회고적인 성격을 지닌 타이틀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세계수 컬렉션을 마무리짓는 기준이 되는 핵심 소장품입니다.
숨겨진 명작
3DS에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지난 편들의 미궁과 직업을 한데 모은 넉넉한 집대성 모험을 선사합니다. 콘솔의 생애 막바지에 출시되고 고인물을 겨냥해 소수의 플레이어에게만 가닿았죠. 지도 제작과 까다로운 던전 크롤링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던전으로 보낸 10년을 기리는 잘 알려지지 않은 축전입니다.
Sekaiju no Meikyuu X,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18년 일본, 2019년 서양에서 3DS으로 출시된 아틀러스의 본작은, 과거작 전부에서 방대한 미궁과 직업, 요소를 모은 시리즈의 큰 축제가 됩니다. 직접 지도를 그리는 1인칭 던전 크롤러와 손맛 있는 턴제 전투가 여기서 가장 후하고 완성된 형태에 이릅니다. 편성의 풍부함과 어마어마한 내용이 투자를 보상합니다. 무미건조함은 남고 새로움의 부족은 호불호를 부르지만, 고전적 던전 크롤러의 정점이자 작별의 작품으로 장르 팬에게 권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