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nie no Yoru,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춘소프트의 일본산 호러 어드벤처 이케니에노요루는 산속의 사연 깊은 건물에 모인 방문자들이 다가오는 위협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입니다. 리모컨을 손전등 삼고 모션 감지로 실내를 살피며 출현에 반응하는, 일본산 내러티브 서바이벌의 계보입니다. 짓누르는 분위기와 연출은 잘 작동하지만, 미번역 일본 전용 출시가 진입을 막습니다. 일본산 호러와 분위기 중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진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