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유니버스의 악마와 충실한 전술 전략을 조합한 마진 텐세이의 속편. 아틀라스 발매, 1995년 일본 출시. 더 발전된 스파이럴 시나리오, 더 많은 악마 영입. SMT 시리즈의 전술 스핀오프, 제2의 마진 텐세이.
Majin Tensei II - Spiral Nemesi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전술 시스템을 심화하고 동료로 삼을 수 있는 악마의 폭을 넓혀 각 전투가 자연히 길어지며, 더 발전된 '스파이럴' 이야기가 수행할 임무를 늘린다. 교섭으로 다채로운 군단을 꾸리고 맵마다 최적화하는 작업에 시간과 궁리가 필요하다. 전작의 직속 속편으로서 끈기 있는 전략가를 위한 짙고 묵직한 SMT 전술작으로 평가받는다.
마진 텐세이 외전의 택티컬 속편으로, 아틀러스의 악마 세계(진 여신전생)를 무대로 한다. 아틀러스가 일본에서만 발매했고, SMT 전략 팬들에게는 전작을 뛰어넘는 필치와 전술적 깊이로 높이 평가된다. 당대 현지화가 없어 SFC 판지 상자에 담긴 일본산 사냥감으로 남아 있다. 매력은 SMT 브랜드의 후광, 더 완성도 높은 속편이라는 위치, 그리고 스파인 카드 완품을 찾는 아틀러스 수집가의 꾸준한 수요에 있다.
논쟁적인 윤리
전략 게임으로 모습을 바꾸면, 그 골자는 소환한 악마 군세를 그저 유닛처럼 격자판에 배치하고, 전술이 요구하면 가책 없이 희생시키는 데 이른다. 플레이어는 장군처럼 냉정한 태도로 한 수 한 수를 짜고, 한 마리씩 교섭해 얻었을 그들은 이윽고 판 위를 옮겨지는 교체 가능한 말로 쪼그라든다.
Majin Tensei II - Spiral Nemesi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악마를 다루는 전술 RPG를 분명히 발전시킨 후속작으로 더 보기 좋은 인터페이스, 잘 짜인 맵, 신 메가미텐세이다운 성향에 따른 분기 서사를 갖췄다. 동료화와 합체로 구축하는 악마 군단의 운용이 여기서 전략적 진가를 발휘한다. 성숙한 분위기와 도덕적 선택이 매력을 더한다. 일본어를 읽는 묵직한 전략 팬을 위한 숨은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