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의 휴대기 타틀스 최종작 일본판으로, 해외판 부제 Radical Rescue 대신 『위기일발』을 채택. 코나미 플라케이스와 전용 오비, 서구판보다 표현적인 자켓이 특징. 일본 국내 출하량은 짧고, Cowabunga Collection 수록을 계기로 메트로배니아 구조가 재평가되어 카트리지 자체에 대한 재발견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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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가 만든 휴대용 TMNT 세 번째 작품 『Radical Rescue』는 시리즈가 메트로이드바니아로 방향을 튼 대담한 전환작이다. 처음에는 거북이 한 마리로 시작해 탐험 중에 나머지를 구출하고, 각자의 고유 능력으로 새 길이 열린다. 게임보이에서도 구성은 의외로 잘 작동하고, 가독성 좋은 레벨 디자인과 빠른 템포가 받쳐준다. 메트로이드보다 짧지만 짜임새는 알차고, 휴대용 TMNT의 정점이자 당시 기준 훌륭한 메트로이드바니아로서 권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