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all 2000의 게임보이 버전. 휴대기 최초기의 미로 아레나형 FPS 중 하나로, 주관 시점 슈팅의 진화사에 확실한 자리를 차지한다. Bullet-Proof Software(테트리스 관련)의 1991년 USA작으로, 일반 수집가보다 장르의 기술사에 관심 있는 층을 끌어들인다. 틈새지만 진짜 매력. 가치는 게임보이 3D 선구자라는 지위에 기반한다.
숨겨진 명작
1991년에 게임보이에서 1인칭 슈터가 돌아가는 모습은 놀라웠다. 게다가 최대 열여섯 명을 연결하는 대전 모드까지 갖췄다. 기술적으로 어설프고 금세 낡아 1인 플레이에서는 당연히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그 선구적인 대담함과 있을 법하지 않은 멀티플레이는 FPS 역사를 사랑하는 이에게 매혹적인 진기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