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플레이어가 Dreamcast용의 Taito의 이 네 번째 퍼즐 게임에서 그룹을 제거하기 위해 컬러풀한 거품을 발사한다. 타이토 발매, 2000년 1월에 일본 출시. 정확한 조준이 있는 거품 사격 퍼즐, 새로운 게임 모드, 다채로운 캐릭터와 스테이지. 일본판.
Puzzle Bobble 4 리뷰
벽에 거품을 튕겨 같은 색 덩어리를 만들려면 세공사 같은 정밀한 조준이 필요하다. 이 작품은 진자에 매달린 발판을 더해 배치 전체를 기울이며 사고에 새 맛을 불어넣는다. 둘이면 팽팽하고 혼자면 머리가 맑아지는 이 작품은, 망가지지 않는 공식에 딱 알맞은 양의 새로운 발상을 보탰다.
조준하고, 같은 색 거품 세 개를 모아, 연쇄 낙하를 일으킨다. 그 원리는 즉시 손맛을 돌려주고, 천장이 내려올수록 긴장이 높아진다. 상대 화면을 가득 채우는 대전 모드는 금세 신경전의 작은 전쟁이 된다. 이해는 명료하고 통달은 만만치 않은, 반사적으로 켜게 되는 퍼즐이다.
조준해 한 무더기를 터뜨리고 거품의 연쇄를 일으키는 쾌감이 다음 판으로 등을 떠민다. 난도는 촘촘한 단계로 올라가고, 실패 직전에 완벽한 한 발로 살아나며, 대전 모드가 도전을 끊임없이 되살린다. 기본 원리는 아케이드 시절에서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그 명료함과 템포는 지금도 조금도 빛이 바래지 않았다.